⊙앵커: 이용호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법안이 오늘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검찰은 이용호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 정관계를 상대로 금품로비는 없었다는 사실상의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유창종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금으로 인출돼 이 씨의 로비자금으로 의심 받아온 가지급금 수십 억원과 주가조작을 통해 챙긴 수백 억원의 행방을 최종 확인한 결과 이 돈이 정관계로 흘러간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검, 이용호 씨 금품로비 없었다
입력 2001.11.22 (17:00)
뉴스 5
⊙앵커: 이용호 사건에 대한 특별검사법안이 오늘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검찰은 이용호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 정관계를 상대로 금품로비는 없었다는 사실상의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유창종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금으로 인출돼 이 씨의 로비자금으로 의심 받아온 가지급금 수십 억원과 주가조작을 통해 챙긴 수백 억원의 행방을 최종 확인한 결과 이 돈이 정관계로 흘러간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