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서초경찰서는 오늘 고급 승용차를 훔친 뒤 새차로 둔갑시켜 팔아온 사는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3살 윤 모씨 등 3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28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4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5일 새벽 서울 오금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되어 있던 43살 이 모씨의 에쿠스 승용차를 훔치는 등 지난해 초부터 전국을 돌며 고급 승용차 200여 대, 시가로 75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