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국회언론발전연구회는 오늘 국회에서 방송과 여론 형성을 주제로 방송의 의제설정 기능과 공정성 문제에 대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최창섭 서강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방송에 정치인이 무능하고 신뢰하기 어려운 부정적 존재들로 표현되는 것은 방송의 선정성에도 기인하지만 우리 정치가 피폐화된 데도 그 원인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토론자들은 방송편집과 표현이 정치로부터 독립되어야 하고 정치 전문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하고 정치인들도 여론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