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 탱크가 오늘 가자지구 남쪽 칸 유니스 난민촌의 초등학교에 포격을 가해 어린이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치안 관리가 밝혔습니다.
유니스 난민촌 병원 관계자는 13살 정도인 어린이 사체 2구가 병원으로 들어왔으며 다른 사체 한구는 너무 훼손돼 나이를 추정할 수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이 사건을 확인 중이라고 밝히면서 테러분자들의 활동을 예방하기 위해 동예루살렘 부근 팔레스타인 자치 당국 사무소 여러 곳을 폐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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