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주부 모집, 노래방 출입시킨뒤 수수료 챙겨
    • 입력2001.11.22 (17:28)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주부 모집, 노래방 출입시킨뒤 수수료 챙겨
    • 입력 2001.11.22 (17:28)
    단신뉴스
주부들을 모집해 노래방 등에 소개를 시켜주고 소개비를 챙겨온 무허가 직업소개소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무허가 직업소개소 업자 27살 최모 씨와 40살 최모 씨 등 2명을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관할 관청의 허가도 받지 않고 주부 20여 명을 모집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노래방에 접대부로 공급한 뒤 소개비 명목으로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노래방에 출입하는 주부 가운데는 일정한 수입이 있는 공무원 부인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