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처에도 피부에 수포가 생기는 희귀한 유전성 피부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의 원인 유전자가 세계 최초로 발견됐습니다.
대구 동산의료원 피부과 이규석 교수팀은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 3명과 그 부모의 DNA를 분리해 분석한 결과 정상인과 다른 6개의 돌연변이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수포성 표피 박리증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태아의 유전자 치료 응용도 가능할 것으로 연구진은 기대했습니다.
수포성 표피박리증은 출생할 때부터 선천적으로 전신에 수포가 자주 생기는 병으로 심하면 사망하기도 하는 피부병입니다.
(끝) <제작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