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외사부는 오늘 금모으기 운동과정에서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해 부가세 64억여원을 포탈한 다금보통상 대표 57살 유해상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7월 모업체에서 645억여원 상당의 금을 매입한것처럼 가짜 세금계산서를 끊은 뒤 이를 세무소에 제출해 부가세를 공제받는 방법으로 모두 64억5천여만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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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모으기 운동 이용,부가세 64억 포탈
입력 1999.05.13 (23:22)
단신뉴스
서울지검 외사부는 오늘 금모으기 운동과정에서 가짜 세금계산서를 이용해 부가세 64억여원을 포탈한 다금보통상 대표 57살 유해상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7월 모업체에서 645억여원 상당의 금을 매입한것처럼 가짜 세금계산서를 끊은 뒤 이를 세무소에 제출해 부가세를 공제받는 방법으로 모두 64억5천여만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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