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가뭄대책 차관회의에서 심각한 가을 가뭄을 극복을 위해 국고와 지방비에서 285억8천만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목욕탕과 세차장 등의 물 사용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쉬는 자율 휴무제를 도입하는 등 범국민 물절약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끝)
정부, 가뭄대책비 280여억원 지원
입력 2001.11.22 (18:19)
단신뉴스
정부는 오늘 가뭄대책 차관회의에서 심각한 가을 가뭄을 극복을 위해 국고와 지방비에서 285억8천만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목욕탕과 세차장 등의 물 사용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쉬는 자율 휴무제를 도입하는 등 범국민 물절약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