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브뤼셀.워싱턴 AFP.AP=연합뉴스) 밀로셰비치 유고대통령은 나토 공습 이후 처음으로 유고군에 큰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밀로세비치 대통령은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에 발표한 메시지에서 정확한 사망자 수는 밝히지 않은채 50일간 계속된 공습으로 많은 경찰과 치안군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과 나토측은 계속된 공습으로 유고 전력이 약해지고 있고 병사들의 사기도 떨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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