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의 기내 난동이 잇따라 발생해서 항공기가 회항하는 사태까지 빚어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 오후 호주 브리즈번을 출발한 KE 814편의 프랑스 국적 탑승객 한 명이 기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제지당하자 난동을 부려서 이륙한 지 50분 만에 공항으로 회항해 이 외국인을 현지 공항경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 새벽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 예정인 아시아나항공기 OG 202편에서 국적의 62살 김 모씨가 술에 취한 채 난동을 부리다 체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