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뉴스) 50일간에 걸친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유고폭격으로 민간인 6천2백여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바노비치 유고 외무장관은 메리 로빈슨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에게 나토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천2백명이 숨지고 5천명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나토폭격 민간인 사망자 1천200명`<유고 정부>
입력 1999.05.14 (03:47)
단신뉴스
(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뉴스) 50일간에 걸친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유고폭격으로 민간인 6천2백여명의 사상자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바노비치 유고 외무장관은 메리 로빈슨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에게 나토의 공습으로 지금까지 천2백명이 숨지고 5천명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