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교도=연합뉴스) 고촉통 싱가포르 총리는 어제 통상산업부 등 핵심 부처 장관들의 자리를 맞바꾸는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보예술부 장관인 조지 여가 통상산업부 장관을 맡고 통산부장관인 리 욕수안은 공보예술부 장관과 환경부 장관을 겸직합니다.
또 여 초우동은 보건장관과 환경장관직을 내놓는 대신 확대 개편되는 통신정보기술장관에 임명됐으며 마 보우탄 통신장관은 보건장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림흥키앙에 이어 국가개발부 장관을 맡게 됐습니다.
현행 통신부는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는 정보기술 진흥업무를 통합, 영역이 확대되면서 통신정보기술부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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