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연합뉴스) 금년 25세인 일본의 등산가 노구치 겐이 어제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함으로써 세계 7대륙의 최고봉을 최연소로 정복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도쿄 아시아대 4학년생인 노구치는 네팔인 안내원 4명과 함께 어제 오전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세계 7대륙의 최고봉을 정복했다고 아시아대 홍보실이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최연소자는 프랑스의 베르트랑 로슈로 17세이던 90년 10월 7일 정상 정복에 성공했습니다.
노구치는 16세이던 지난 89년 8월에 몽블랑 등정을 성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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