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 연합뉴스) 금창리 핵의혹 시설에 대한 조사 준비차 어제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던 미국의 고위 대표단이 북한 방문을 하루 연기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대북 특사인 찰스 카트먼이 하루동안 평양을 방문하려던 계획이 아메리칸 항공사의 운항 문제 때문에 하루 연기됐다고 말했습니다.
카트먼은 이번 방북 기간동안 금창리 핵의혹 시설 조사를 위한 최종 준비 작업을 하고 오는 18일 전문가들이 포함된 조사단이 평양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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