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외환위기 이후 17만명 보험업계 떠나
    • 입력2001.11.22 (22:0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외환위기 이후 17만명 보험업계 떠나
    • 입력 2001.11.22 (22:03)
    단신뉴스
외환위기 이후 강력한 구조조정으로 보험업계에서 17만명 정도가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외환위기 직후인 지난 98년 3월말 현재 임직원과 보험모집인 등 보험업계 종사자는 모두 47만6천여명이었으나 지난 9월말에는 30만7천여명으로 3년6개월 사이에 무려 17만여명이 줄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35.5%가 준 수칩니다.
더구나 앞으로도 보험업계의 인력감축이 계속될 예정이어서 인력감축 규모는 훨씬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