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는 2년째 논란을 빚고 있는 일산 신도시 백석동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재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양시는 고양시의회 도시건설위가 상임위를 열어 찬성 의견을 채택함에 따라 다음달 초 경기도에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이 가능하도록 하는 도시계획 승인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신축 허용 여부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쯤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고양시는 지난해 7월부터 3차례에 걸쳐 경기도에 올린 승인 신청이 재검토나 반려 처분된 뒤 당초 계획인 55층짜리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2동과 아파트 3천5백 가구 건립 안을 35층 2동과 아파트 2천5백가구로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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