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지하상가가 개.보수공사를 거쳐 다음달 재개장됩니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28억여원을 들여 지난 7월부터 벌여온 명동 지하상가내 냉.난방시설 교체와 조명시설 교체 등 개.보수공사를 오는 30일까지 끝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78년 문을 연 명동지하상가는 의류업종을 중심으로 한 86개 점포가 들어서 있고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99년 인수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끝)
명동지하상가 다음달 재개장
입력 2001.11.22 (22:04)
단신뉴스
서울 명동 지하상가가 개.보수공사를 거쳐 다음달 재개장됩니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28억여원을 들여 지난 7월부터 벌여온 명동 지하상가내 냉.난방시설 교체와 조명시설 교체 등 개.보수공사를 오는 30일까지 끝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78년 문을 연 명동지하상가는 의류업종을 중심으로 한 86개 점포가 들어서 있고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99년 인수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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