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당내 대선주자들의 과열 경쟁을 막고 경선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경선 규칙을 마련해 오늘 당무회의에서 확정할 예정입니다.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가 마련한 이 규칙에는 후보자의 개별 행사 때 버스를 동원하는 행위와 선물이나 향응 제공을 금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당론과 다른 사견 표명을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이와 함께 국회 교육위원회가 표결로 처리한 교원 정년 연장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저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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