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초교사' 양성을 위한 인천교대와 한국교원대의 특별편입 후보 선발시험에 만5천 명에 가까운 증등교사 자격증 소지자가 몰렸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두 대학의 원서접수를 마감한결과 천3백 명 정원에 만4천8백여 명이 지원해 1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자의 70% 이상이 30대 전후의 여성으로 전국에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다음달 9일 필기시험을 거쳐 편입후보의 1.2배수인 천560명을 선발해 인천교대와 한국교원대에 780명씩 편입을 추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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