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 당직자회의를 열어 진승현씨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국회 교육위를 통과한 교육공무원법 개정안 처리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진승현 전 MCI코리아 부회장의 정치권 로비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한편 대여 공세 강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이달 말까지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처리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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