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의 상징적인 지도자로 교황이 오사마 빈 라덴의 주공격 표적이 됐으며, 성탄절에 암살기도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영국 PA통신이 미국 전 CIA 대테퍼팀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로마 교황청의 경호경비 자문을 맡고 있는 빈스 카니스트라로 전 CIA 대테러팀장은 알-카에다 테러조직이 라마단 기간에 공습을 계속한데 대한 복수로 성탄절과 같은 명절기간에 공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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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빈 라덴의 성탄절 공격표적
입력 2001.11.22 (22:40)
단신뉴스
십자군의 상징적인 지도자로 교황이 오사마 빈 라덴의 주공격 표적이 됐으며, 성탄절에 암살기도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영국 PA통신이 미국 전 CIA 대테퍼팀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로마 교황청의 경호경비 자문을 맡고 있는 빈스 카니스트라로 전 CIA 대테러팀장은 알-카에다 테러조직이 라마단 기간에 공습을 계속한데 대한 복수로 성탄절과 같은 명절기간에 공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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