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에서 의사 장티푸스 환자 5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천시 보건소는 지난 19일부터 이천시 부발읍 모 아파트에 사는 5살 정모 양이 고열과 설사,복통 등의 의사 장티푸스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아파트에 사는 15살 민모 양 등 초,중학교 학생 4명도 비슷한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천 보건소는 이들이 장티푸스와 유사한 증세를 보여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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