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미거나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 1억 2천여만원을 타낸 일당 8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친인척과 옛 동료들과 짜고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타낸 전직 택시운전기사 49살 김 모씨 등 8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4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택시운전을 하며 알게 된 37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차에 치여 다친 것처럼 꾸며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 천 500만원을 받는 등 보험회사 10곳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보험금 1억 2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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