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트로 영국 외무장관은 앞으로 1주일내에 아프가니스탄에서 거국적 민정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을 방문중인 스트로 장관은 테헤란에서 BBC 라디오 방송과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분열상을 보여온 북부동맹과 다른 정파들이 유엔의 후원 아래 아프가니스탄 밖에서 만나기로 합의했고, 따라서 민정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로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다음주 독일의 본에서 열리는 아프가니스탄 종족회의에 참석차 가는 도중 테헤란에 도착한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과 만난 뒤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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