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화학무기 해체 작업을 시작했다고 니콜라이 베스보로도프 국가두마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겸 화학무기감축위원회 위원이 말했습니다.
현역 공군 소장인 베스보로도프 부위원장은 `포스겐' 독가스탄 10t을 해체했으며, 강철 컨테이너에 보관돼 있는 포스겐도 이달 안에 우랄 지역으로 옮겨 재처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는 4만여t의 화학무기를 갖고 있는 세계 최대 화학무기 보유국이며, 이번 해체작업은 국제 전문가들의 통제 아래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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