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AFP.교도 연합뉴스) 코소보 난민 지원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유엔 고위급 회의가 어제 제네바에서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주재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 등에 몰려든 코소보 난민들의 위기 상황과 인권침해 여부를 평가하고, 코소보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유엔과 국제적십자사, 비정부기구 등이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코피 아난 사무총장은 회의 시작에 앞서 이번 회의는 인도적 문제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