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저녁 7시 반쯤 부산 대연동 동천고등학교 뒤 황령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발생해 임야 2천 5백여평과 소나무 등 천여그루를 태우고 3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 7백여명과 소방대원,경찰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날이 어두운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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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불, 임야 2천 5백여평 태워(부산)
입력 1999.05.14 (05:35)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저녁 7시 반쯤 부산 대연동 동천고등학교 뒤 황령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산불이 발생해 임야 2천 5백여평과 소나무 등 천여그루를 태우고 3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 7백여명과 소방대원,경찰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날이 어두운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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