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경기도 이천시 단촌리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53살 전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갓길에 서있던 경찰 순찰차와 화물차를 들이받아 견인차량 운전사 33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사 전씨가 운전 부주의로 앞서 발생한 추돌사고를 조사중이던 순찰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은뒤,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견인차량 운전사가 밑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추돌사고로 갓길 견인차 운전사 숨져
입력 2001.11.23 (07:34)
단신뉴스
어젯밤 11시쯤 경기도 이천시 단촌리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53살 전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갓길에 서있던 경찰 순찰차와 화물차를 들이받아 견인차량 운전사 33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사 전씨가 운전 부주의로 앞서 발생한 추돌사고를 조사중이던 순찰차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은뒤, 화물차가 전복되면서 견인차량 운전사가 밑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