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재벌 회장에게 10억 원을 주지않으면 회사 건물을 폭파시키겠다는 등 협박 편지를 보낸 56살 김모 씨를 공갈 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월 모 재벌 회장 이모씨에게 편지를 보내 10억 원을 주지 않으면 회사 건물을 폭파시키고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협박 편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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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회장 10억 요구 협박편지 보낸 50대 구속
입력 2001.11.23 (08:26)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오늘 재벌 회장에게 10억 원을 주지않으면 회사 건물을 폭파시키겠다는 등 협박 편지를 보낸 56살 김모 씨를 공갈 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월 모 재벌 회장 이모씨에게 편지를 보내 10억 원을 주지 않으면 회사 건물을 폭파시키고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협박 편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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