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필로폰을 매매. 투약한 서울 용산 전자상가 일대 노점상 업자 52살 최모 씨와 39살 문모 씨 등 2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문 씨에게 필로폰 0.04그램을 건네주고, 문 씨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이 필로폰을 맥주에 타 마신 혐의입니다.
(끝)
필로폰 투약.매매한 노점상 검거
입력 2001.11.23 (08:30)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필로폰을 매매. 투약한 서울 용산 전자상가 일대 노점상 업자 52살 최모 씨와 39살 문모 씨 등 2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7일 평소 알고 지내던 문 씨에게 필로폰 0.04그램을 건네주고, 문 씨는 지난 18일 서울 용산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이 필로폰을 맥주에 타 마신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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