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세무조사를 면하게 해주겠다며 2억여 원의 금품을 받은 모 신문 광주취재본부장 44살 김모 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말부터 5월 중순 사이 광주시 계림동 석유판매상 42살 정모 씨에게 접근해 정 씨가 운영하는 주유소 등에 대한 세무조사를 면하도록 해주겠다며 2억여 원을 받은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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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면제 미끼 2억 뜯어
입력 2001.11.23 (08:41)
단신뉴스
광주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세무조사를 면하게 해주겠다며 2억여 원의 금품을 받은 모 신문 광주취재본부장 44살 김모 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말부터 5월 중순 사이 광주시 계림동 석유판매상 42살 정모 씨에게 접근해 정 씨가 운영하는 주유소 등에 대한 세무조사를 면하도록 해주겠다며 2억여 원을 받은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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