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민항 사상 처음으로 대한항공이 호주에서 국내선 영업권을 부여 받았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호주 교통부가 최근 자국 안셋항공의 파산으로 좌석부족 현상이 발생하자 대한항공에 브리즈번-시드니간 영업권을 부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와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한항공은 다음달 31일까지 인천발 시드니행 여객기 노선 가운데 시드니-브리즈번 구간의 빈 좌석에 대해 호주 승객들에게 항공권 판매영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건교부는 호주 교통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운항시기를 연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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