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장수성의 한 서커스단이 저장성 링고에서 병든 호랑이고기를 팔려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저장성 링고의 호텔은 호랑이고기 판매를 의뢰하는 전화를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밀거래업자로 위장한 경찰은 장수성 텐샹 서커스단의 냉장고에서 동북 호랑이고기 55kg을 발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해 동북 호랑이가 병으로 죽자 텐샹 서커스단장은 이를 냉장고에 보관해 뒀다가 몰래 팔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련법은 국가 1급 보호동물의 밀거래를 엄금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