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라와 백제의 전쟁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연극 '언챙이 곡마단'이 다음 달 2일까지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계속됩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국무용 지도자과의 공연이 오는 25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30대 부부가 아이 돌날에 벌이고 있는 부부싸움을 그리고 있는 연극 '돌날 돌아버리다'가 다음 달 5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릅니다.
연극 언챙이 곡마단 문예회관에서 열려
입력 2001.11.23 (09:30)
930뉴스
⊙앵커:
신라와 백제의 전쟁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연극 '언챙이 곡마단'이 다음 달 2일까지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계속됩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한국무용 지도자과의 공연이 오는 25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립니다.
30대 부부가 아이 돌날에 벌이고 있는 부부싸움을 그리고 있는 연극 '돌날 돌아버리다'가 다음 달 5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