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을 하루 평균 200mg정도 섭취하는 여성은 여성호르몬 난자가 만들어지는 시기에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늘어나 자궁내막증과 유방통 등이 악화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브리검 부인병원의 대니얼 크래머 박사는 의학전문지 최신호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에 따라 가족 중에 자궁내막증이나 유방암 등을 앓았던 환자가 있는 여성들은 커피 등을 통해 하루 평균 200mg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크래머 박사는 특히 카페인은 연령과 체중, 그리고 흡연 여부 등과 관계없이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증가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