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구속중인 전 MCI 코리아 부회장 진승현씨가 다수의 여-야 정치인들에게 총선자금을 제공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여-야를 떠나 철저히 파헤쳐 한 점 의혹도 남겨서는 안된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설령 민주당 인사가 관련돼 있다하더라도 어떤 의혹도 덮을 생각이 없다며 이같이 강조하고, 진승현씨 측근들도 리스트를 갖고 있다면 연기만 피울게 아니라 말끔히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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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진승현 리스트 밝혀라
입력 2001.11.23 (09:44)
단신뉴스
민주당은 구속중인 전 MCI 코리아 부회장 진승현씨가 다수의 여-야 정치인들에게 총선자금을 제공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여-야를 떠나 철저히 파헤쳐 한 점 의혹도 남겨서는 안된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낙연 대변인은 설령 민주당 인사가 관련돼 있다하더라도 어떤 의혹도 덮을 생각이 없다며 이같이 강조하고, 진승현씨 측근들도 리스트를 갖고 있다면 연기만 피울게 아니라 말끔히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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