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새마을호 탈선사고로 중단됐던 경부선 열차 운행이 저녁 8 시쯤 선로가 완전 복구되면서 재개됐습니다.
철도청은 사고 직후 직원 3 백여명과 대형 크레인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오후 5 시쯤 탈선 열차 9 량을 선로에서 끌어냈습니다.
또 평택과 성환 구간을 단선으로 교차 운행시키다 8 시쯤 하행선이 완전 복구되면서 이 시간 현재 열차 운행을 정상화시켰습니다.
그러나 하행선 열차들의 잇따른 출발 지연으로 경부 하행선 전체의 운행 시간이 두시간 반정도 지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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