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돈을 주고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41살 이모 씨를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화곡동에 있는 한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고생 16살 김모 양에게 10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모 전자연구소 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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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매매한 대기업 간부 구속
입력 2001.11.23 (10:01)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돈을 주고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41살 이모 씨를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화곡동에 있는 한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알게 된 여고생 16살 김모 양에게 10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모 전자연구소 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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