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의 3분기 경영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강업계측은, 오는 12월 결산 예정인 철강업체 23곳의 3분기 매출이 모두 17조 천 9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0.8%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1조 6천 893억원으로 17.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차손이 크게 늘고 철강과 금속 제품이 가격 약세를 보임에 따라, 경상 이익은 43.8% 줄어들었고, 순이익은 7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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