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무회의에서 '당 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가 마련한 전당대회 경선을 위한 사전선거운동 규칙을 의결했습니다.
쇄신특위가 마련한 규칙은 선물과 향응 등 기부행위를 제한하고, 허위사실 공표와 상호비방을 금지하며, 후원회나 강연회 등 후보 행사에 버스 등 교통편의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후보들간 과열경쟁을 막기 위해 지구당 위원장이나 사무총장의 주선을 통해서만 대의원을 접촉하도록 하고, 한 사람당 5천원 이하의 다과 제공만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조세형 쇄신특위 위원장은 후보 경선 운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사전 선거운동의 규칙을 마련한 것으로, 경선규정은 추후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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