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먹이들이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질식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6시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32살 장모 씨의 2개월된 아들이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아의 몸에 외상이 없어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잠을 자다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서도 4개월된 남아가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질식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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