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립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는 높은 반면 상수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최근 석달동안 15세 이상 성인남녀 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시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서울 시립병원 4곳은 백점 만점에 평균 78점을 얻어 만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수돗물 바이러스 논쟁을 벌였던 상수도 분야는 지난해보다 3점 가량 떨어진 52점으로 만족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또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만족도도 각각 59점과 55점으로 서비스 개선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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