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전.현직 최고 경영자나 최고 기술 관리자들을 정식교수 대우에 준하는 초빙교수로 대거 영입해 강의를 맡기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서울대는 공대를 중심으로 내년 1학기부터 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현직 최고경영자 출신 20여 명을 초빙교수로 채용해 대학원과 학부 강의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 공대 이장무 학장은 그동안 업계로부터 신입사원들의 재교육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빼앗긴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전문가들의 실전 강의가 뒷받침 되면 이런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 서울대 경영대도 전문가들의 교수 채용을 적극 추진할 방침여서 산학 교류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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