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명식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공적자금의 지원을 받은 부실기업의 전 기업주들이 재산을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검찰은 재산 은닉 과정을 철저히 추적해 관련자를 엄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명식 부대변인은 또 파산 금융기관의 자산을 관리하는 관재인들이 법인골프회원권으로 평일에 골프를 즐기는 등 전반적인 도덕적 해이가 나타나고 있다며 관련 정부 부처는 국민의 혈세로 조성한 공적자금의 용도를 엄격히 관리.감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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