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에 협력한 사우디아라비아인들은 사우디에 귀국하면 보안당국의 조사를 받은 뒤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아시리 파키스탄 주재 사우디 대사가 밝혔습니다.
아시리 대사는 런던에 본부를 둔 `아사라크 알-아삿'신문과 인터뷰에서 아프간에서 빠져나온 모든 사우디인들은 파키스탄 당국에 의해 사우디로 이송된 뒤 조사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리 대사는 또 조사 과정에서 알 카에다의 조직원인 것으로 확인되면 처벌받게 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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