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시 당국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노동자 최저 임금 대폭 인상을 결정함에 따라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자카르타시 당국은 최근 노사정 대표가 합의한 내년 노동자 최저임금 협상안을 받아들여 올해 최저 임금보다 38% 인상된 우리돈 7만 4천원에 해당하는 59만1천600루피아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지에 진출한 한국 봉제 업체들은 산업 환경 악화에 대비해 미얀마 진출을 모색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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