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경찰청 강력수사대는 오늘 사채업을 하면서 대출금 이자를 연체한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부산 부전동 28살 신모씨 등 8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부전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급히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로 대출을 한 뒤 이자를 연체한 42살 김모씨 등 10여명을 납치와 감금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약 8백53명에게 연 25%의 높은 이자율로 대출을 해 주면서 약 3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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