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을 지원받은 부실기업들이 수천억원을 해외 도피시켰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와 관련해 검찰이 사건을 전국 검찰에 배당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오늘 감사원이 이달초 재산 해외도피 혐의로 8개 부실회사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해왔으며, 현재 서울지검 등 회사 소재지에 따라 사건이 배당돼 전국에서 수사가 진행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도피 재산 규모가 큰 M사와 J사 등 부실 기업주 10여명을 출국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