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재벌 규제 완화와 관련된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다음주 국무회의에서 확정해 이달안에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 대기업 규제완화에 대해 재벌정책의 후퇴라는 비판도 있지만, 집단소송제 등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법안도 함께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공적자금 상환과 관련해, 우선 내년에 만기가 돌아오는 예금보험기금 채권의 만기를 최장 20년까지 연장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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