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으로 예고됐던 전남대병원의 파업이 잠정 유보됐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어제 저녁 9시 30분부터 오늘새벽 5시까지 인력감축 여부 등을 놓고 밤샘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오전 9시에 교섭을 다시하기로 하고 그때까지 파업을 유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전남대병원노조는 오전 9시 마지막교섭이 결렬될 경우 조합원 6백여명이 파업에 돌입한다는 게획입니다.
한편 전대병원 노조는 어제밤 파업찬반투표 개표를 실시해 투표 참가자 75.3%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해놓고 있습니다.
끝
















































































